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 신청 29.9% 증가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 신청 29.9% 증가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자가 2026년 8월 3만2272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9% 증가했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번 분석은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을 대상으로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자를 내국인·외국인·법인 등으로 구분해 월별 변화를 비교했다. 등기 신청 원인은 별도로 구분하지 않았다. 8월 전체 신청자는 3만2272명으로 7월 2만8259명보다 4013명(14.2%) 늘었다. 2025년 8월 2만4838명과 비교하면 7434명(29.9%) 증가했다. 내국인 신청자는 2만3961명이었다. 전월보다 2169명, 전년 동월보다 3784명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동구가 5191명으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 1588명, 노원구 1334명, 강서구 1192명, 강남구 1154명 순이었다. 법인은 7594명으로 전월보다 2014명, 전년 동월보다 3686명 늘었다. 강서구가 26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동구 840명, 송파구 657명, 종로구 593명, 마포구 485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234명으로 전월보다 181명, 전년 동월보다 4명 감소했다. 구로구가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구 29명, 강남구 22명, 강동구 16명, 강서구 13명이었다. 집합건물의 소유권 변동은 관리단 구성과 의결권 확인, 관리비 부과·고지 등 관리업무와 연결될 수 있다. ESG 건물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리주체가 소유자 변경 사항과 관리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추천뉴스

포토뉴스

more +

HOT이슈

포토슬라이드

Q요즘 같이 금융이 급변하는 시기, 여러분은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요즘 같이 금융이 급변하는 시기, 여러분은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직접투자 12표 (29%)
직접투자 12표 (29%)